[프야매] 올덱 상향 ㅊㅊ 프로야구매니저

입대하고 나서 몇달동안 프야매에 손을 못대느라 이제는 챔챌까지 떨어진 내 타올..

요즘 메이플에 재미를 붙여서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11월 26일 패치로 올덱을 버프해준다네요

그것도 타자 +2 투수 +1 이라는 상당한 버프

이제 타올도 투수 체력 타자 수비 등에 신경을 쓸 수 있을것으로 보이는데

과연.. 육성을 어떻게 바꾸게 될지 기대됩니다





물론 포카 제한 걸면 다 접고 메이플로 완전히 떠나렵니다

올덱 상향? 프로야구매니저

6월에는 올덱 상향 꿈도 꾸지말라던 매표소가

프차 25코 제한에 각종 단일덱 뽐뿌질에 양심이 찔렸는지

이젠 올덱 팀컬이나 다른걸로 상향해준다고 말을 바꿨네요

근데 어쩝니까 이제 남은 올덱 유저가 몇이나 있다고..

팀컬러 투타 1 더 준다고 지금 단일덱 발끝이라도 쫒아갈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올덱은 프차제한 풀어줘도 답이 없는데 어째 그거 해주기는 커녕 포카 제한만 갈길거같은 생각이 드네요

매표소가 답없는거 한두번 본건 아닌데 올덱에 관해서는 정말 노답이라고 생각해서 이번에도 기대는 던지렵니다

만약 투타 팀컬이 2 상향되면 듀얼단일급인데 그럼 또 형평성 문제 나올거고 걍 접는게 답

[프야매] 6월 갤럭시 중기 우승 - 3 프로야구매니저

마지막으로 투수편입니다.

투수는 본래 타올의 강력한 장점이었으나 어째 지금와서는 타격과 많이 뒤집힌 느낌이 듭니다..

장타패치덕에 대부분의 투수들 방어율이 난리난 상황에서 보면 이번주는 제가 좀 특이했네요.






이번주 10승을 넘은 선발들의 모습입니다.

그렇지만 사실상 1 4 선발 두명이서 거의 40승을 획득한 셈이라.. 익페즈의 경우 가끔씩 시즌을 정말 제대로 타는 때가 있는데 아마 이번주가 그렇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이번주 결과로 역대 갤럭시 최소방어율과 최다승 기록 갱신했습니다. 최다이닝은 불과 0.1이닝 차이로 실패..ㅠㅠ

가볍게 선수별로 평을 남겨보면

커강철 - 매주 이렇게만 해주면 커재응 쓸일도 없습니다.
엠동열 - 잘하는 주는 2점대 찍고 못하면 3점대찍는 전형적인 에이스 선발인데 이번주는 많이 실망스러웠네요.
레오스 - 레상윤이 초반 3경기를 너무 못해서 정말 몇달만에 돌아왔습니다만 생각보다 잘 해줬네요. 1이닝 11점 먹힌 그 이상한 경기만 아니었어도 2점대 가능했을것 같습니다.
익페즈 - 말이 필요없네요. 저 성적이 1이닝 8실점이라는 말도안되는 투수교체를 당하고도 이루었다는게 더 대단합니다.
아마 당분간은 또 이 기록이 안깨질듯합니다.





이번주 123중계들

확실히 포유석은 좋습니다. 패가 많은게 흠이지만 1중계는 정말 필승 상황에서만 나온다는걸 생각하면 저 방어율은 매우 만족스럽네요. 마지막 2경기 털린것만 뺐어도 정말 낮아졌겠지만 별 의미 없는 이야기죠.

그리고 레병석의 경우 거의 유일하게 레어중계중에 S 특능을 장착중인데 그래서 그런가 잘하네요. 이번주 정도면 레병석 커리어에서도 손에 꼽힐 정도입니다만 덕분에 이번주 필승 추격조는 무난했습니다.

그런데 포정수가 갑자기 길을 잃었네요. 저번주는 방어율이 안정적으로 2점대 진입하나 싶다가 다시 이번주는 하늘로.. 다음주는 레전이라 또 걱정이네요..





요즘은 클수원이 거의 셋업 고정되는 분위기입니다. 클카라서 프차 효과를 그대로 받는다는 점도 있고 변화 118 유지만 되면 포유석과 비슷한 스탯을 보여줄거라고 믿고있습니다. 실제로는 어떨지 봐야겠지만요..
이번주는 방어율은 높지만 BS가 거의 없어서 셋업맨으로서는 만족합니다.

포유석은 요즘 방어율 상당히 헤매다가 이번주 오랜만이 철벽 마무리를 보여줬네요.
프야매 마무리로서 0점대 방어율은 확실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마지막 고민은 클카중계를 만들지 말지 정도인데 현재 중셋마 상태를 보면 차라리 타자에다가 클카 외야수를 넣는게 더 이득같아 보입니다.

[프야매] 6월 갤럭시 중기 우승 - 타자 프로야구매니저

이번주는 엠상현이 정말 크레이지 시즌을 보내서 다른 선수가 뭘 하든말든 다 묻혀버린 현상이..



신영수는 이번주에 2번으로서 상당히 쏠쏠한 활약을 해주었는데요. 홈런개수도 그렇지만 득타율도 4할로 상당히 높은 편이었고 도루는 적지만 2루타가 많아서 여러모로 테이블세터로서 자기 역할을 다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반대로 1번인 이종범 카드는 엠종범 프종범 전부 돌려써보았으나 둘 다 270도 못치면서 많이 아쉬웠네요. 엠종범이 스탯값 못하는건 하루이틀이 아니었지만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4린업들..

엠상현은 제 역대 갤럭시 최다홈런 최다타점을 따라잡지도 못하게 갱신해버렸습니다..

저게 장타패치 덕인지 뭘 어떻게 시즌을 탄건지 모르겠지만 안타의 반 이상이 홈런에다가 장타율이 7할 5푼을 넘더군요..
108경기 65홈런.. 더 이상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엠성한은 홈런 개수는 매우 만족스럽지만 타율이 시즌 내내 그리 좋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물론 280 40홈런이 낮은건 아닌데 팀타율과 엇비슷한 정도라서 좀..

클린업에 4명을 올린 이유는 커종모와 레현우가 서로 56번을 왔다갔다 하면서 차지해서 그런데요. 실제로 제 덱같은 경우는 홈런 개수와 득타율을 보면 2번부터 7번까지 전부 클린업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커종모는 근성가이를 달고 몇주째 꾸준한 활약중이라 다행이고 레현우의 경우 이번주에 프희섭과 프범호를 먹은 덕에 본격적으로 레현우 육성에 주력중입니다.

현재 레현우 혼자서 받는 프차스탯합이 최대 21에 달하는데 이렇게 받으면 교장주정 110 가능합니다. 커하도 안나오는 스탯인데 말이죠. 이래서 올덱은 프차 제한이 무조건 반대인겁니다.

각설하고 레현우도 커종모도 30홈런+ 쳐주면서 클린업으로서 역할은 다한걸로 보입니다.





하위타선입니다. 엠철우는 시즌 초반 1할을 쳐대길래 교체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참고 썼더니 의외로 양호한 성적이 나왔네요.

그리고 라인업에 새로운 선수가 들어왔는데 포상훈입니다. 저번에 위시팩으로 뽑은 이후에 교정 명인작 성공하고 프훈으로 철완S가 뜨면서



위와같이 올덱에서는 꽤 상급 포수가 나왔습니다.

사실 포상훈의 경우 타율이나 홈런보다 클무종과의 큰 차이점이 있는데 바로 타점생산능력입니다.



사진에도 있지만 클무종이 81경기동안 36타점 만들동안
포상훈은 27경기에서 24타점을 만들었습니다. 단순비교는 무리지만 다음주 주전으로 쓸 이유는 하나 늘었네요.





결론 : 몬스터시즌 갓상현

[프야매] 6월 갤럭시 중기 우승 - 1 프로야구매니저

왜 우승한 기록 적는데 123이 붙냐고 물으신다면 이번엔 사진이 좀 많아서 그렇습니다.

이번주에 육성이 변한 선수가 많아서 기록상 남기려고 노력하는 중이에요. 나중에 다시 보게 되면 글 하나하나가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잡설은 이쯤하고 6월 4주차 갤럭시리그 두번째로 8할 승률로 우승했습니다.

저번에도 8할로 한번 우승한적이 있는데 그때는 후기리그라 이번 우승이 좀 더 기분좋긴합니다.



이번주는 확실히 홈런수가 많이 증가하였습니다. 팀홈런 300개 넘긴게 정말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다만 도루는 요즘 철완S의 대중화로 인해 도루자가 너무 늘어난 관계로 이번주부터 감독의 도루 성향을 거의 최소로 맞췄습니다.

팀타율은 저번주보다는 떨어졌지만 팀방어율이 많이 낮아지면서 무난하게 우승했네요.




간단하게 보면 투수 두명이랑 타자 4명이 하드캐리한 셈인데 저 괴상한 홈런수에 대해선 다음편에서 얘기하겠습니다.

상세한 성적은 타자랑 투수로 나눠서 저장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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