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가 있기는 한데.. 프로야구매니저

이제 타선과 투수가 어느정도 선이 맞아감에 따라
이글루 초창기에 바라던 위시의 의미는 많이 퇴색 되었지만 그래도 혹 바라는게 있다면 없을리가 없지요..

1. 지타 김봉연 - 올덱에서 교장 110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할까요.. 물론 지타 10코는 부담이긴 한데 중기부터는 충분히 투입 가능합니다.

2. 선발 윤석민EX 선동렬(86)EX - 지금 선발진이 모자란건 아니지만 같은 코라면 조금이라도 스탯이 높은게 유리하기 때문에 투수진에선 사실상 최후의 위시들입니다. 두 선수 다 1선발은 충분히 할 수 있죠.

3. 유격 이종범(94)EX 레전드 이종범 - 물론 지금도 유격에서 97이종범 선수가 2번타자로 꾸준히 280 30-30 가까이 해주기는 합니다만 타올에서 유격수의 존재감은 절대적이죠. 특히 레전드 이종범은 1,2 재료가 남았는데 아마 레종범 선수가 나온다면 타올 타선의 정점을 찍을 것 같습니다. 물론 94EX이종범도 잘만 키우면 무지막지한 스탯을 자랑합니다..



다만 문제는 위시가 죄다 EX라는것.. 이래서는 어떻게 저격도 힘들고 그저 강태공의 기분으로 기다리는 수밖에 없지요.. 이번달 말까지 유학되는 김성한 선수의 육성이 끝날 때까지는 순위 욕심보다는 돈 버는데 좀 더 치중해야겠습니다.

덧글

  • sia06 2013/06/02 01:28 # 답글

    위시가 EX일때 스트레스는 정말이지... ㅠㅠㅠㅠ
  • hexamania 2013/06/02 07:28 #

    그렇죠.. 정말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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