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생긴 뒤의 후기 마스터 프로야구매니저

저번달부터 기아가 아주 죽 쑤는게 프야매에 대한 관심에 영향을 안 줬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전기에는 선수 육성하느라
중기에는 과도한 작카 집중타에 기분이 나빠져서
페넌 순위를 소홀히 한 덕에 이번달에는 후기에 마스터에 잔류하게 되었네요

현재 레전드 리그로 약 120명의 유저가 끌려가고 덕분인지 현 2nd랭크 마스터는 평온합니다. 확실히 전기나 중기보다 승 쌓기가 쉽네요.
이번주는 우승 걱정보다는 명성에 신경 쓸 정도..

곧 있으면 명성이 5000 돌파하는데 프야매 처음부터 지금까지 벌써 시간이 그렇게 지났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이번주 리그에 대해 보자면 투수진은 평소보다 좀 죽 쑤는데 상위랑 클린업이 터지면서 어찌 버티고는 있습니다.
특히 저번주 부터 1번으로 올라간 92이순철과 리그 시작부터 지타로 들어온 한대화가 정말 제대로 활약하네요. 반대로 하위타선은 그냥 노답.. 그 중에서도 02김종국은 정말.. 이러다가 진짜로 2주 연속 1할대 찍게 생겼습니다. 스탯이 더 안 좋은 04김종국도 280을 쳤는데 너는 대체 뭐니?



현재 시베리아에 가 있는 김종모가 곧 있으면 옵니다만 만에 하나 명인이 아니라면 눈섬가는 9코 김봉연을 먼저 키울지도 모르겠네요 9코에 교장정 110 100 95가 되는지라 지타용으로 딱이기는한데 또 김종모의 정신 100도 나쁘지는 않고.. 일단 고민중입니다. 그래도 정해지기만 하면 프계권 잔뜩 먹여서 바로 쓰겠지만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주 페넌과 포시우승은 절대적입니다. 보상체제가 바뀌어서 바로 250만 피티에 우승보너스 합치면 약 300만 피티 넘게 들어오는데 150만을 서카에 수코를 사도 상당히 남지요.. 정말 이번주는 어찌해서라도 우승하고싶습니다..

덧글

  • sia06 2013/06/07 00:09 # 답글

    꼭 우승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레전드 끌려와서 포시도 힘들어 보이네요 ㅠㅠ
  • hexamania 2013/06/07 06:17 #

    레전드.. 일단 안 가니까 부담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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