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야매] 아아 결국.. 프로야구매니저

우승해버렸습니다..

오늘 3시쯤에는 벌써 M2라 그냥 포기하고 냅뒀더니(차마 팀컬을 뺄 수는 없었고) 역시나 우승하네요.

이번주는 34선발 리오스랑 선동렬

그리고 123456번 타선이 죄다 터지면서
팀타율 2위 장타율 1위 득타율 4위 홈런 3위 도루 1위 QS1위 방어율 3위로 무난하게 흘러갔습니다.
특히 2중계의 신용운이 시즌 중반에 투입했는데 혼자 90이닝에 8승 1패 5세이브하면서 팀을 살렸네요.
이종범과 홍현우는 둘 다 안타깝게 30-30은 실패했고 다만 클린업의 득타율이폭발했던것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안치홍은 다행히 유학성공했고 전훈을 보냈기는 한데 과연 어떨지요.


이제 다음주가 레전드인데 저번처럼 하기에는 명성이 너무 아파서 일단 응합에 작카도 걸긴 해야겠습니다. 우승상금 작카비로 전부 털리겠군요 ㅠㅠ

덧글

  • sia06 2013/08/03 01:18 # 답글

    저는 전기리그 우승해서 어차피 끌려가는거 전력을 다 해서 중기리그도 우승했네요...

    서로 레전리그에서 살아남길 ㅠㅠㅠㅠ

    어쨌든 우승 축하드려요~~!!
  • hexamania 2013/08/03 02:34 #

    어쩌다가 마스터 페넌우승이 기피대상이 되었나요 ㅋㅋㅋ
    첫 레전드는 6위로 기억하는데 일단 최선을 다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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