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야매] 일요일에 그렇게 징징댔는데.. 프로야구매니저

결과부터 말하자면 리그/포시 모두 콩등으로 끝났습니다.

털리는줄 알았던 선발은 전원 10승+에

첫날 죽쑤던 타선은 결국 김성한이 37홈런 100타점
안치홍이 3할 30도루 하면서 어찌보면 저번주보다 더 잘했습니다..

클광우가 말아먹은게 아쉽기는 해도 뭐 레전드도 안 가고 상금은 상금대로 받으니 그저 좋을뿐


89강페를 변제 100 110으로 육성해보려 했는데 셋업 강페의 구멍을 도저히 막을길이 없어서 신영수를 1번타자로(..) 육성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사실 신영수는 후보였는데 우연히 순페와 바꿨더니 912번 모두 그래프가 죽죽 올라가는것이..

어차피 내일부터 지타 코스트가 1줄어드므로 순페를 신영수로 바꾸어도 코스트는 문제가 없을테고 중기나 후기에는 신영수-김종모-이순철의 10 10 9코 외야진이 완성되겠네요.

여답이 7코인건 좋은데 성적도 딱 7코만큼 내서 고민이 많습니다.

선뚱이 저번주를 말아먹기는 했지만(4.01 11승 8패) 제구 110 맞춰줬으니 앞으로 좀 지켜봐야겠습니다.

익조닭이 2주연속 1선발로 2점대를 기록중인데 서재응을 2선발로 돌릴수 있으니 상당히 도움이 되는 중입니다. 레오스나 엠선발만 나와주면 선발진 트리오가 완성이긴한데 아직은 욕심이네요.

이제 이번주는 신영수 엠봉연 익성한 육성 끝내고 투입하는 주가 될듯 합니다.

타력부터 강화하고 투수는 잠시 미루어야겠네요.

덧글

  • sia06 2013/10/06 07:36 # 답글

    오! 좋은성적 축하드려요~~ 저는 시즌 마지막날 2위까지 갔다가 결국 마지막경기 지면서 3위로 마무리했고

    포시에서도 준플 이겼지만 플옵에서 5차전까지 가는 접전끝에 패하며 패넌.포스 모두 3위로 마무리했네요 ㅠㅠ
  • hexamania 2013/10/06 08:43 #

    사진을 올리면 좀 더 직관적일텐데 이번에도 못 올렸네요.
    차라리 이번에 타자육성 끝나면 지금까지 키운 선수들 정리해봐야겠습니다.
  • 세지 2013/10/06 09:22 # 답글

    이순철의 단점이
    손가락의 컨디션조절어려움과
    그래프파괴 ㅜ ㅜ
  • hexamania 2013/10/06 14:57 #

    6번이 한대화나 김봉연 같은 모자형
    8번이 안치홍이나 장채근 같은 계단 또는 사각형이 되면
    가운데 낀 손가락형인 이순철은 정말 폭락해버리죠..

    결국 옵계를 전력분석으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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