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야매] 오랜만에 마스터 우승 프로야구매니저




저번주까지 관리를 제대로 안했더니 계속 마스터에서 죽치고 있더군요. 이번주는 대격변 소식 듣고 좀 관리좀 해봤습니다.

아슬아슬하게 막판에 우승하긴 했습니다만 뭐 후기 마스터니까요.. 큰 의미는 없습니다.

다만 다음주 갤럭시리그 끌려가는김에 좀 기분은 좋게 가겠네요. 그리고 레전드나 빠르게 맞췄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생각은
1. 레오스를 맞추던가
2. 레현우를 맞춰서 2루에 쓰고 지타에 엠봉연을 다시 넣거나
3. 레종범을 맞춰서 골종범을 백업으로 돌리거나

이 셋중 하나인데 덱의 전체적인 능력치 상승은 2번이 제일이지만 지타로 엠봉연이 들어오나 지금 2루 쓰는 안치홍이 지타로 가나 별 차이가 없다는것이 문제이고
3번은 멋있긴 하겠지만 사실 골종범이 못하는게 아니라서 딱히 덱이 강해지는건 아니라는것이 아쉽고
1번은 지금 5선발중에 특별히 구멍이 있는건 아니라서 조금 고민입니다.

뭐 중간에 1성구가 떠서 깔끔하게 투레전이 되면 최상이지만은 그건 아무래도 힘들겠죠..

덧글

  • sia06 2014/03/29 10:51 # 답글

    우승 축하드려요!! 저는 리그4위 플옵 4위로 마무리했네요 ㅠㅠㅋ

    그나저나 레카 뽑는게 정말 고민이시겠네요.

    일단 투수레전이 가장 좋기는 하지만 선발진들이 다 좋으시니 레카 넣기도 애매하시겠고.. ㅠㅠ
  • hexamania 2014/03/29 18:11 #

    레투수야 당연히 밥값을 한다지만 누구 내쫓기도 애매하죠..

    레타자는 누굴 뽑든 결국 .250 이라는것이 문제고요 ㄷㄷ

    솔직히 안치홍 보면 쫓아내야겠는데 지타감이 없어서 그저 2루에서 지타로 자리변경할 뿐이라는것이..
댓글 입력 영역